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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어쩌다 발견한 7월 무류저 다음웹툰

웹툰은 잘 보지 않는데 

어느날 tv를 넘기다가 문득 어쩌다 발견한 하루라는 드라마를 보게 되었고

예전드라마 꽃남 과 드라마 W의 느낌이 드는 드라마였다.

어린 친구들이 연기하는게 넘 귀여웠고

그 드라마가 원작이 웹툰이란걸 알게 되었다.

그리고 웹툰을 다 결제해서 보았는데

드라마와는 다른 느낌의 웹툰 ㅋㅋㅋㅋ

웹툰의 소재만 갖다 쓴건가 싶을정도로

코미디요소가 강해서

웹툰은 정말 순정만화의 달달함과 짠내까지 그런데 그 와중에

주옥같은 글들이 너무 많아서 

정말 보면 볼수록 생각이 많아지고 감동받게 되는

정말 강추하는 웹툰

단오랑 하루가 너무 예뻐서

무류님의 그림체와 글에 푹 빠진 1인입니다.

여주 은단오는 중간 중간 기억의 사라짐을 느끼고 도서관에서 책을 찾던 중

비밀의 책을 발견하게 되고 자신이 속한 세상이 만화속 세상이며 자신은 시한부 인생의

조연임을 알게된다. 자아를 찾게 된 단오는 하루와 함께 만화책 속의 내용을 바꾸어

나가려는 내용의 웹툰

마지막 내용은 짠내가 있지만..... 결국엔

 

 

 

지금은 MBC에서 어쩌다 발견한 하루라는 제목으로

수요일 목요일 밤 9시에 방영되고 있으므로

스포는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