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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맛집들

충무로 계림마늘닭에서 친구들과 모임

계림마늘닭은 1965년 종로 3가 좁은 골목안

계림식당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였답니다.

계림마늘닭 만의 특별한 조리법으로 일반적인 닭도리탕이 아닌

국물이 많고 얼큰한 닭도리탕을 고수하고 있는데요.

그곳에서 친구들과 모임을 가졌습니다.

 

본점도 충무로에 있지만 이곳은 별관입니다.

https://store.naver.com/restaurants/detail?id=1400371821

 

계림마늘닭충무로별관 : 네이버

리뷰 119 · 계림마늘닭에서 맛있는 닭볶음탕

store.naver.com

 

 

마늘 닭도리탕 대자를 주문하였습니다.

 

 

엄청 큰 양푼에 마늘이 엄청 많이 들어가 나옵니다. 

고기는 다 익은 상태로 나와요. 국물을 끓여서 좀 조려서 드시면 될듯 싶어요.

다른 닭도리탕집에 비해 국물이 엄청 많이 있습니다.

 

 

국물닭도리탕에 있는 마늘을 조금 떠서 간장에 넣었습니다.

이 방법이 백종원씨가 추천한 방법이더라고요.

 

 

예전에 3대천왕에 나왔던 집입니다.

 

 

 

반찬은 깍두기와 콩나물 이렇게 입니다.

 

 

떡볶이 떡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있더라고요.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는

국물이 많아서 닭에 양념이 배어들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닭은 간장소스에 찍어서 먹는게 간이 잘 맞았었습니다.

 

 

그래도 국물은 얼큰

 

 

국물이 왜이리 많은가 했더니 칼국수를 넣어 끓이니

맛있더라고요.

 

국물이 많았던게 마지막까지를 위한 것이 아니었나 싶을 정도 였습니다.

칼국수와 볶음밥

저희는 칼국수까지만 먹었지만

얼큰 달달한 국물에 칼국수 면이 잘 어울렸습니다.

볶음밥까지는 못먹었지만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