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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편의점

GS편의점 틈새라면, 더큰참치마요네즈 삼각김밥

점심메뉴 : 틈새라면, 더큰 참치마요네즈 김밥

장소 : gs편의점

6월 5일 GS편의점에서 틈새라면과 더큰 참치마요네즈를 점심메뉴로 먹었습니다.

사진을 먼저 찍었어야 했는데 배가 많이 고팠었나봅니다. 삼각김밥 포장지를 먼저 풀러 버려서 아차싶었습니다. 그래서 포장지를 손

으로 잡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포장지가 이미 찢어져 있는게 보이실 껍니다.


일반삼각김밥과 맛은 큰 차이가 없지만 전 이게 더 커서 그런지 재료도 맛도 더 많이 느낄수 있어서 일반 삼각김밥보다는 더큰참치마요네즈 삼각김밥이 더 좋았습니다.

참치마요네스는 일반 삼각김밥보다도 더 컸습니다. 말그대로 더 큰 참치마요네즈 였습니다. 사이즈가 제 손만했습니다.

참치마요네스를 한입 먹으니 참치가 듬뿍 가득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요네즈도 가득이여서 뻑뻑한 느낌이 아니었습니다.

촉촉하고 맛있게 참치마요네스 김밥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김밥의 양도 많아서 일반 삼각김밥 두개 먹는 것보다는 

더 큰 참치마요네즈 김밥을 하나 먹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전자레인지에 30초 돌리면 따뜻하게 맛있는 참치를 먹을 수 있습니다. 참치마요는 정말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먹어야 

입안에서 참치가 촉촉하면서 사르르 녹는 듯 합니다.

가성비 좋은 더 큰 참치마요네즈 김밥 한번 드시면 또 사다 먹어도 후회없을 듯한 맛입니다.

 

 



삼각김밥과 함께 먹었던 라면 틈새라면입니다.

틈새라면도 먹고나서 아차 싶었습니다. 그래서 먹은 다음에 찍은 사진입니다.

틈새라면은 빨계떡이라 불리는데요. 틈새라면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 없을 정도로 유명한 라면입니다. 명동에 본점이 있는데요.

어느샌가 많은 지점들이 생겼었는데 요새는 잘 보이지 않네요. 제가 다니는 길에만 없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다니는 길이 한정되어 있다 보니 그럴지도 

아무튼 틈새라면이 이제는 컵라면으로도 나오는 군요.

스트레스가 클때는 매운게 짱입니다. 그래서 틈새라면으로 골랐습니다.

첫 입맛에는 매운 걸 모르겠더라고요. 틈새라면이 맞는가 싶었는데 먹으면 먹을 수록 땀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입안도 점차 매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괜히 틈새라면이 아니었나 봅니다.

예전에 틈새라면을 먹어 본 적이 있습니다. 그 정도까지의 맛은 아니지만 그 정도까지의 매운맛은 아니지만

컵라면은 다른 라면에 비해 매운 맛이기는 했습니다. 매운라면중에 매운 편입니다. 불닭과는 다른 매운 맛입니다.

몰랐다가 나중에서야 알게된 사실이지만 틈새라면은 GS편의점에서 PB상품으로 선보인 상품이랍니다.

특유의 매운재료를 외부에 공개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선보인 제품이라네요. 출시 6일만에 신라면 아성을 깨고 33개월만에 

1,000만개를 판매한 베스트 오브 베스트랍니다.

정말 그 정도일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정말 다르게 보이네요.

틈새라면은 매운 걸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간편하고 빠르게 먹을 수 있는 매운 라면이라는 점에서 누구나 좋아하실 듯 합니다.

GS편의점의 틈새라면과 더큰참치마요삼각김밥 두 제품 다 추천드립니다. 가성비도 좋았던 제품입니다.

오늘도 점심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남은 시간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