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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드래곤길들이기 홈커밍

제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으로 강추하는 드래곤 길들이기 입니다.

제가 좋아하니깐 저희 아이들도 좋아하게 된

애니메이션입니다.

드래곤 길들이기 1,2,3편을 다 재미있게 봤었던 저로써

드래곤 길들이기 홈커밍은 정말 ㅜㅜ

드래곤 길들이기 3편을 끝으로 다시 안나올꺼라 생각했습니다.

드래곤 길들이기 홈커밍은 약 20분정도의 특별영상입니다.

 

 

 

스포를 원치 않으시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바이킹 사람들과 드래곤들이 서로 헤어지고 10년후의 이야기입니다.

투슬리스와 라이트 퓨리사이에서 세명의 아기드래곤이 나옵니다. 

히컵도 남매를 두고 있고요.

드래곤의 이야기를 모르는 아이들에게 두렵고 무서워하거나

잡으려고 하는 아이들에게

스토이크와 히컵 그리고 투슬리스의 이야기를 연극으로 준비합니다.

세명의 아기드래곤이 투슬리스가 히컵을 그린 그림을 보고 

바이킹 사람들이 사는 곳에 몰래 숨어들어옵니다.

그리고 투슬리스와 라이트퓨리에게 들키죠. 그러면서 연극을 몰래 구경하는데

연극장에 불이나고 투슬리스 분장을 한 히컵이 위험해 지자 

투슬리스가 구해줍니다.

연기가 자욱한 연극장에서 히컵대신에

투슬리스가 직접 연기를 합니다. 

히컵과 투슬리스가 친해지는 유명한 장면을 연출합니다.

(히컵이 손을 내밀면 투슬리스가 얼굴을 맞대는 장면)

그러나 히컵이 아닌 돌아가신 히컵의 아버지 스토이크가 주인공으로요.

(이 연극의 주인공이 히컵이 아닌 스토이크입니다.

스토이크역은 스토이크의 친구가 연기하고요,)

투슬리스는 연기를 하고 가족한테 돌아가려는데

히컵의 딸이 투슬리스를 보게됩니다.

투슬리스도 보고 히컵의 딸임을 알아채는것 같아요.

투슬리스는 히컵이 늘 드래곤이 오면 먹고 가라고 항상 음식을 준비해 놓는데

집에 돌아오니 음식이 없어진걸 알고

투슬리스가 온걸 알고 창문으로 나가

투슬리스의 가족이 날아가는 모습을 가족이 함께

지켜봅니다.

그러면서 드래곤길들이기3편의 마지막 장면이 화면에 나와요.

히컵이 어린 자녀들을 태우고 투슬리스와 하늘을 날아다녔던 장면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