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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을지로맛집

간판없는 맛집 인성갈비에서 오늘의 점심메뉴는?

점심백반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포스팅 한적이 있는 갈비집인데요.

간판도 없고

음식점이 있을것 같지 않는 곳에

위치한 맛있는 갈비집이랍니다.

저녁시간에 갈비가 맛있어서 지인분과 갔었는데

점심시간에도 점심식사도 하신다고 해서

맛있는 점심식사 먹으러 다녀왔답니다.

 

 

 

인성갈비집입니다.

간판도 없고 

그냥 지나치면 식당이 있는지도

모를것 같은 곳에 있어요.

 

 

2층에 위치해 있는데

을지로의 오래 일하신 분들은 다 아는

식당이예요.

저는 을지로에서 6년일했는데

이 식당에 대해서 알게 된지 얼마안됐어요.

 

 

 

 

 

점심식사 메뉴가 없어요.

이 식당은 주는데로 먹어야 한답니다.

그날 음식이 뭐가 나올지 모른다는게

재미있는 점이네요.

그냥 백반이 나올때가 있고

고기가 나올때가 있어요.

백반은 6,000원

고기가 나오는 날은 7,000원이랍니다.

 

 

오늘은 고기가 나오는 날입니다.

저번에는 감자탕이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그날 식사가 뭐가 나올지는 모르지만

반찬이랑 국이 하나하나 다 맛있어서

무엇이 나오든 기대되는 맛집이예요.

특히 콩나물국은 집에서 엄마가 끓여준듯한

맛이예요.

진짜 얼큰하고 시원해서

다 먹고 나올수밖에 없어요.

 

 

 

저번 저녁식사때 갈비 먹었을때도

고기질도 좋고 맛있는 부위여서 

좋았는데

오늘 나온 점심메뉴인 제육볶음도

고기가 좋더라고요.

반찬들도 하나같이 다 맛깔스러웠어요.

고기랑 같이 먹기에 딱이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