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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을지로맛집

종로맛집 백부장집에서 닭한마리 먹고왔어요.

 

지인분과 오늘은 점심약속이 있어서

근처식당인 아닌 종로로 나가서 먹기로 했답니다.

종로에 닭한마리 맛집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tv에도 나올정도로 맛집이라고 하더라고요.

수요미식회에 나왔다고 하네요.

맛있다는 닭한마리 먹으러 종로까지

다녀왔습니다.

 

 

 

 

백부장집 닭한마리입니다.

도착했을때는 만석이었어요.

다행히 한테이블 남아서 앉을수 있었습니다.

이곳은 백부장집 본관이고

옆에 별관이 또 있다고 하더라고요.

 

http://naver.me/GI7NTHQG

 

네이버 지도

백부장집 닭한마리

map.naver.com

 

메뉴는 간단했어요.

자리에 앉자마자

닭한마리로 갖다 주시더라고요.

주변에도 닭한마리 드시고 계셨고

닭볶음탕 드시는 분들은

안계셨네요.

점심이라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저녁에는 어떨런지 모르겠습니다.

닭칼국수는 닭한마리때문인지

메뉴에서 사라졌네요

 

 

닭한마리 먹을때 빠질 수 없는건

양념과 백김치가 아닐까 싶어요.

닭요리에 찍어먹는 소스가

빨갛기는 하지만

전혀 맵지도 않고 

새콤한 맛이 나서

칠리의 느낌이 나더라고요.

 

 

앉자마자 바로 냄비를 올려주시는 ㅎㅎ

 

 

 

양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아니 닭이 작다고 해야겠네요.

닭이 사이즈가 작아서

양도 작아 보이더라고요.

 

 

닭한마리는 기본본연의 맛

딱 그맛이었네요.

소스에 찍어먹거나

백김치와 함께 먹으니

맛있었습니다.

엄청맛있다정도는 아니었지만

괜찮았네요.

 

 

 

닭 건져먹고 사리 주문했어요.

닭한마리에 칼국수를

빼놓을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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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칼국수까지 마무리 하니

배가 불러서 ㅎㅎ

명동까지 구경하고

사무실로 들어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