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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을지로맛집

배달앱 으로 사무실에서 순대국 점심해결

 

요근래 사무실에서 점심을 먹고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점심 먹을때

배달앱이면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물론 장단점이 있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쿠팡이츠 앱으로 편하게

주문했네요.

 

 

 

 

날씨도 춥고 따뜻한 국물이 먹고 싶어서

큰맘할매순대국에서 주문해 봤습니다.

최소주문이 12,000원에 배달료가 2,000원이었는데

첫주문시에는 2,000원짜리 쿠폰을 나눠주어서

배달비는 무료로 주문했네요.

 

 

큰맘할매는 처음 먹어보는 순대국이예요.

저는 얼큰이버섯순대국 보통을 주문했습니다.

 

 

 

각자 김치와 깍두기 각자 담아 주셨어요.

밥은 꾹꾹 눌러서 담아주셔서

생각보다 양이 많았습니다.

 

 

고기와 버섯 순대의 양이 꽤 많이 들어있었어요.

국물도 따뜻하게 배달와서

좋았습니다.

 

 

 

 

순대의 크기도 크고 양도 많은데

밥의 양까지 많아서

배가 터지게 먹었어요.

처음에는 따뜻하게 잘 먹었는데

나중에는 식어서 그때는 맛이 기름지기 시작하더라고요.

그게 배달의 단점이지요.

가서 먹었다면 뚝배기에 나와서

따뜻하게 끝까지 먹을 수 있었을겁니다.

그래도 양이나 맛은 나쁘지 않았어요.

그래도 전에 가서 기름지게 먹었던 순대국보다는

훨씬 나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