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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편의점

GS편의점 우동볶이 빅 부어스트 소세지

점심메뉴 : 우동볶이 빅부어스트 소세지

장소 : gs편의점

5월 17일 점심메뉴 우동볶이와 빅부어스트 소세지를 먹었습니다.

GS편의점에서 우동볶이와 빅부어스트 소세지를 골랐는데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우동이네요 ㅋㅋ 오늘도 간단히 먹고자 그러나 좀 부족할듯 싶어 소세지도 골라봤습니다.

우동볶이 2,900원 소세지 1,900원 이었습니다. 우동볶이는 볶음우동이 생각나 골랐습니다

 

우동면에 물을 붓고 전자레인지에 2분만 돌리면 우동면이 익습니다. 그리고 물을 버린후 소스와 김깨고명을 넣어 비벼 먹는 조리법이네요

집이라면 라면 체같은데 바쳐서 물빼면 괜찮겠지만 편의점에서 물 버리는데 정말  뜨거워서 버리는데 혼났습니다.

뜨거운 물을 쏟아버리니깐 열기가 올라와서 어찌나 뜨겁던지요 아무튼 뜨거운 물은 언제나 조심하세요

새빨갛게 보이네요.

우동면은 정말 어제 이야기 했던 것처럼 괜찮은거 같습니다. 면만 말이예요

우동으로 먹을껄 후회가 듭니다 제가 생각한 볶음이 아니라 우동비빔이라 해야하지 않나 싶네요 

딱 우동면에 양념을 비빈 거예요 먹다가 남겼습니다. 제가 생각한 맛도 아닐뿐더러 매워요 맵기만 하고 맛있지는 않고 

 

 

빅 부어스트 소세지 전자레인지에 돌렸습니다. 40초라고 되어있지요 40초 눌러서 돌렸습니다

터진거 보이십니까? 40초만 딱 돌렸을 뿐인데 소세지가 터져있더라고요 

어이가 가출했습니다.

소세지를 먹다보니 나무막데기가 빠져버려서 참나  소세지 평가 할 수 조차 없더라고요

오늘의 점심메뉴들은 다 실패작이었습니다. 괜히 이걸로 골라서 입맛만 버린듯 했어요

오늘 정말 꽝이네요 대 실망 대 후회 다시는 이 제품은 사먹지 않는 걸로 

남은 시간 좋은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