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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편의점

CU편의점 떡라면 한입에꼬치다

점심메뉴 : 떡라면, 한입에 꼬치다

장소 : CU편의점

가격 : 총 6,200원

5월 22일 오늘 점심에는 CU편의점을 찾아가보았습니다. 점심끝나자마자 회의가 있어서 급하게 먹어야 했습니다.

CU편의점에 떡라면과 한입에 꼬치다라는 꼬치 그리고 칸타타에서 나온 땅콩크림라떼를 주문했습니다

떡라면 2,000원 한입에 꼬치다 2,000원 커피 2,200원 총 6,200원 이었습니다.

떡라면과 꼬치가 같은 가격이었네요. 비싸요 

한입에 꼬치다는 전자레인지에 40분 돌리라고 되어있어서 40초 돌렸습니다. 설명에는 입안에 육즙 가득이라고 되어 

있었는데요 제가 한 입 물었을때 육즙은 없었습니다. 수분기 빠진 햄 맛이었습니다. 뻑뻑하더군요 

한 입 물었는데 물이 간절해 졌습니다.

 

 

 

떡라면은  매운맛 오뚜기에서 나왔습니다. 떡라면은 뜨거운 물을 넣고 전자레인지에 2분만 돌리면 됩니다.

전자레인지에 돌렸을때 모습입니다 면이랑 떡이 알맞게 익어 보이네요 전자레인지에 돌리니 저렇게 뚜껑과 옆에 엄청

튀어있네요 전자레인지에 돌리니 면이 맛있었습니다. 면이 불지도 않고 적당히 익어서 쫄깃쫄깃 했습니다.

떡도 쫄깃쫄깃 라면은 맛있게 먹었습니다.

한입에 꼬치다가 너무 뻑뻑해서 라면에 넣어서 국물을 듬뿍 적셔 먹었습니다. 차라리 그렇게 먹으니 좀 낫더군요

사진으로 보니 떡라면이라기 보다는 오뎅라면 같은 느낌이네요 ㅎㅎ 아무튼 한입에 꼬치다는 맛이 없었습니다.

최악이네요

칸타타 아메리카노 커피를 좋아하는데요 오늘은 색다르게 처음 본 땅콩크림라떼를 시켜 먹어보았습니다. 라떼인데

좀 더 부드러운 그렇게 특별할 건 없었던것 같았습니다. 라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다음에는 안 사먹을거 

같네요 그냥 라떼 먹는걸로

이 모든 것은 제 입맛일뿐이지 다른 분은 다르실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