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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을지로맛집

간판없는맛집 인성갈비에서 이틀 연속 집밥 먹었어요.

 

간판없는 맛집으로

제가 리뷰하는 곳인데

이틀연속으로 가서 식사했네요.

역시나 이틀 연속으로 가도

맛은 늘 변함없는 집밥이예요.

 

 

 

반찬은 열무김치와 무김치는 변함없고

나머지 반찬은 그때그때마다 바뀌는것 같아요.

 

 

점심메뉴로 감자탕이 나왔어요.

감자탕 살도 연하고

국물도 얼큰해서

왠만한 뼈다귀해장국보다

맛있었습니다.

 

 

 

마지막에는 밥 말아서

우거지와 함께 먹었어요.

우거지가 푹 삶아져서

얼마나 연하던지

맛있었네요.

 

 

 

 

다음날 점심메뉴는 고등어조림이었어요.

오랜만의 고등어조림이라서

행복했어요.

고등어조림 안먹은지 정말 오래된것 같아요.

 

 

국은 미역국이 나왔는데요.

미역국과 함께 고등어조림

잘 어울렸습니다.

 

 

 

 

 

고등어 살 발라서 무와 같이 해서

먹었네요.

고등어 살이 연해서 부드러웠어요.

오랜만에 고등어조림 먹어서

맛있고 기분이 좋아졌네요.

너무 오랜만이라

집에가서 고등어조림 해먹어야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렇게 식사를 푸짐하게 해도

한끼에 6,000원이라

맛있고 가격 저렴하게 먹었답니다.

무엇보다 집밥 먹는것 같아서

푸근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