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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카카오메이커스 데이비드메이드에서 핸드솝 제품 구입했어요.

 

카카오톡의 주문제작해서 구매하는

쇼핑이 있길래

한번 사용해 봤습니다.

카카오톡 더보기란에 메이커스라고 선물하기옆에

이모티콘이 되어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곳을 통해서

상품을 주문해 봤어요.

 

 

 

코로나로인해 손세정제가 많이 사용되더라고요.

집에 손세정제가 다 떨어져가기도 해서

데이비드 메이드에서 구입했어요.

 

 

카카오 메이커스는 공동주문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공동주문 방식을 채택해서 생산하시는 분들의

수요의 불확실성을 줄여드리고

주문하시는 분께는 차별적인 혜택을

드리기 위함이랍니다.

제품의 종류는 주문제작 제품과 선공개하거나

메이커스만의 차별적인 혜택을 주는 기성제품으로

나뉘어진다고 합니다.

주문제작 제품의 경우 최소 주문수량을 넘어야 제작에 들어가게 되며

제작부터 배송까지 두달 이상 소요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제조업의 근본적인 문제인 재고를 없애기 위해

만든 시스템이라고 하니

의도는 좋은것 같아요.

 

 

저는 핸드솝 얼그레이향과 오렌지 라임향

주문했어요.

핸드메이드라 믿고 주문했네요.

1월 21일날 주문했는데

주문할당시에 25일날 이후에 배송가능하다고 

미리 공지가 띄어져 있었기때문에

언제배송되나 걱정은 없이 기다렸습니다.

주문하고 26일날 바로 받았어요.

25일날 이후에 배송된다고 하더니

바로 다음날 바로 받았네요.

 

 

 

하얀색이 오렌지라임향이고

남색이 얼그레이향이였어요.

 

 

눌렀을때 우선 향이 넘 좋았어요.

상쾌하고 달콤한 향

 

 

 

 

거품도 부드럽고 손씻기에 적당했습니다.

손씻고나서도 손이 부드러워서

건조하지도 않았고요.

무엇보다 손에 남아있는 향이 너무 좋아서

계속 손을 킁킁거리면서

코에 대고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