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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카카오페이지 마른가지의 라가 뮤제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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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마른가지의 라가

저자 : 뮤제

연재장소 : 카카오페이지 연재

마른가지의 라가는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인 작품입니다. 아직 완결이 나지 않은 작품이지만 290화로 완결예정이라고 공지가 떴으니 다음주이면 완결 날것이라 생각합니다.

1부의 내용은 고생하는 알과 알하고 맹약을 맺은 다섯명의 비나족의 이야기인데 가족같고 친구같은 그들이 함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들과 알콩달콩 재미난 이야기, 알의 숨겨진 비밀이 나온다 

비나족과 알의 관계도 재미있고 처음엔 죽고자 하였으나 갈수록 점차 변해가는 당당한 성격으로 변해가는 알의 모습도

볼만한 점이다 중간중간 외전의 내용들이 있는데 다양한 외전의 내용들로 인해 그것도 재미있게 볼 점 입니다.

다만 오타들이 있으니 감안해서 보시길

오늘은 1부의 내용만 올려드렸습니다. 2부의 내용은 나중에 완결나면 정리해서 올려드릴께요

 

 

이복 언니의 밝은 미래를 위해

알케리스를 여자가 아닌 남자로 키운 아버지

이복언니에게만 다정한 어머니

알케리스를 자신의 아래에 두어야만 만족하는 이복언니

이 모든것이 그녀를 지치게 했다

그런데 어느날 비나족이란 자들이 몰려왔다

그러곤  대뜸 맹약을 강요하는데..........

하필 생을 이어가고 싶지 않은 알케리스 앞에 나타난 생에 집착하는 비나족

지금부터 그들의 좌충우돌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카카오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작품설명입니다.

 

 

 

스포를 원하시면 밑으로 내리세요 원하지 않으시는 분은 뒤로가기 눌러주십시요

 

 

 

 

정부인 소생의 딸이나 이복언니로 인해 아들로 자라야 했고 다른나라로 쫒겨나야 하는데 알케리스는 어머니의 반지를 훔쳐 간다 그리고 반지를 깨버리는데 꿈속에서 다섯명의 사람들을 보는데 다섯명의 사람들도 자신을 본다는 걸 알게 되는데 꿈에서 일어났을때 다섯명의 비나족이 맹약을 강요한다

살고 싶지 않은 알케리스 앞에 생에 집착하는 비나족

체이바 대사관 2과로 임명받은 알케리스를 쫒아가는데 호텔에서 묶는 중에 새외할머니가 알케리스에게 약을 주는데 약을 먹고 피를 토하며 쓰러진다 비나족은 축복과 치료로 살려낸다 독을 계속 주입해왔던 새어머니와 새외할머니 다시 살아난 알은 맹약을 함으로써 비나족과 가족의 관계로 살아가게 된다 대사관에서 일을 하던 중에 미궁의 저택의 사건을 알로 인해 해결하게 된다 그 일로 비나족들이 알과 함께 하려 한다

금색의 왕의 후보자인 아지에 영애를 지키기위해 학교에 위장잠입 보호를 맡게 된 알은 여자임에도 여자분장을 하고 들어간다 그 사실을 안 비나족은 각자 교사, 경호원등으로 학교에 들어간다 그곳에서 자신의 이복언니와 자신의 어렷을적 친우들을 보는데 친우들에게 버림받아 상처를 받았던 알은 그들을 외면한다

임무때문에 눈에 띄고 싶지 않은 알의 주변에 자꾸 사람들이 모여들고

금의 연금술사를 찾는 이교도들로 인해 공중에 나는 성에 갇혀버린 알과 일행들 쥬리가 틈이 났을때 성에 침입하고 알은 성에서 망령에게 부탁을 받는다.

알은 외삼촌으로부터 후계자 자리를 제안받고 체이바 무투회에 참석한다 그리고 엄마의 별장에서 엄마와 할머니의 사진을 보게 되고 외조부도 만나게 되는데 외조부는 외삼촌의 바램대로 알을 후계자로 그리고 모든일을 바로잡으려 한다

무투회가 끝나고 연회에 참석하는 알과 비나족들 연회에서 알을 바라보는 잘못된 일들을 심판으로써 시시비비를 가려주고 알은 그 자리에서 절친이었던 핀에게 마음속의 모든 말들을 꺼내놓고 절교를 선언한다 비나족들은 각자의 일로 자리를 비우고 샹디만이 알의 곁에 남아있는데 이교도가 알의 이복자매 아라시니아를 이용해 연회장소에 술법을 사용하여 괴물을 끄집어낸다 다른 비나족이 나타나 알케리스를 내놓으면 살려주겠다 하는데 샹디는 알을 지키기위해 비나족과 괴물들을 상대하지만 그 때에 또 다른 비나족이 나타나 알을 인질로 삼는다 그들은 피로 문을 만들어 알을 다른 장소로 보내려하지만 알의 외할아버지가 막아선다 외할아버지를 공격하여 숨이 멎게 만들어 버린다 충격으로 알은 깨어나기 금의 연금술사로 깨어나기 시작한다 알의 맹약관계인 비나족 렌과 헬리가 들어오고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바라만 볼수밖에 없는데 알의 머릿속을 지배하는 소리들 그 들이 알의 몸을 이용해 움직여 준다 알의 외할아버지를 살리고 비나족 제외하고 알이 적의를 품었던 자들 공격한다 그리고 다른 장소로 이동시키려 문으로 데려가는데 피를 토하며 쓰러지는 알을 본 알의 맹약관계인 페이와 쥬리는 알을 잡으려고 손을 뻗지만 잡을 수 없고 알은 문을 통해 사라진다

알은 머리만 큰 아이의 모습으로 깨어나고 익시언의 총수와 리언에게 구해져서 비스트리아의 여왕의 손에 맡긴다 여왕은 알이 발현자임을 알고 그를 지킨다

여왕의 부하가 알을 데리고 시내에 나갔다 고대괴물이 알의 냄새를 맡고 쫒아오는데 알은 다쳐서 우는 아이를 지키기 위해 처음으로 능력을 사용하게 된다  알이 없어진 후에 난리가 난 다섯 비나족들은 알의 행방을 찾아 비스트리아로 오게 되고 아이가 된 알을 만나게 된다 그 곳에서 총수에게 망령의 부탁을 알려주고 나중에 봉인을 풀어주기로 약속하고 알은 여왕에게 이교도들의 발현자후손에 대한 실험을 알려준다 그 말을 들은 여왕은 익시언에게 이교도와의 전쟁에 필요한 무기를 공급하기로 약속한다 다시 보금자리로 돌아가는 비나족과 알

헬리가 해독제를 만들어줘서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온다

알은 갇혀있는 아스트리아를 만나고 속시원히 할말을 다한다 그리고 아버지한테는 진실에 대한 의심의 싹을 심어주게 되는 계기가 된다.

알은 고마움을 표시로 페이 샹디 쥬리 헬리 렌에게 선물을 주고 대사관2과 사람들에게도 선물을 해준다 상부에서는 연회의 일로 알을 보호하기로 결정이 나고 안전가옥으로 가자 하는데 집이 편하다고 거절한다

아미엘과 코릴린트는 어렷을적부터 금의연금술사에게 기사로 바치라는 이야기를 듣고 자랐기에 알이 금의 연금술사임을 알고 기사로 자신들을 바치려한다 하지만 알은 거절하고 동료로 남기로 한다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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