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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공부방 책상으로 아르고독서실책상 주문했어요.

 

저희 집 아이들 방 정리 들어갔어요.

장난감과 책이 잔뜩있는 방이었는데

코로나로 늘 아이들 집에서 계속

학교 공부하고

집에서 문제집 푸는 아이들을 보면

책상이 아니라 늘 엎드려 공부하는게

습관이 되어서

이번에 책상을 주문했답니다.

 

 

 

생각지 못한 무게에 놀랬어요.

나무라서 무게가 생각보다

무거웠네요.

책상조립하기전에

우선 방을 정리해뒀답니다.

 

 

독서실책상을 주문했어요.

예전에 한동안 독서실 책상이 유행했었지요.

드라마 스카이캐슬에서 예서책상이

독서실 책상으로 유명했었는데

예서책상까지는 아니지만

독서실 책상을 주문했어요. ㅎㅎㅎ

 

 

가림판에 있는 모든 구멍에

미니픽스 볼트를  끼어 넣어줬어요.

 

 

가림판에 맞춰 선반 공부판 발판

끼워 맞춰주고 미니픽스를 조여줬습니다.

그리고 상단뒷판들도 조립해 주고요.

 

 

책상 눕혀 놓은 상태예요.

조립하기 위해서 눕혀서 작업했어요.

 

 

책상 뒷편의 상판의 모습입니다.

 

 

 

저는 같이 공부할 수 있는 넓은 책상을 원했는데

남편은 집중하기 위해서는 독서실책상이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남편이 고른 책상이예요.

 

 

LED조명은 선택사항이었는데

저희는 선택했네요.

저는 굳이 LED조명 다는것 보다는

따로 사는게 싼거 같았는데

남편은 일체형으로 하자고 해서

그냥 남편의 말에 따라줬네요.

 

 

확실히 조명을 켰더니

책상이 더 밝아지더라고요.

 

 

 

큰 아이 둘째아이 둘다

아르고 독서실책상으로 주문해서

만들었어요.

처음에 만들었을때는 40분정도 걸린것 같아요.

두번째 만들때는 만들어봐서 그런지

15분만에 만들더라고요.

만들기는 쉬워서 좋았어요.

아이들도 첫 책상이라 그런지 좋아하더라고요.

만들어주고나니 뿌듯하네요.